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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은 행동으로
행동은 온전한 기능으로
스킵이 없었던 시절 우리는 새로운 환경을 마주할 때마다
무엇을 어떻게 조작해야 하는지 스스로 헤매고 고민해야 했죠.
Keep on Keepin' on
이해하고 생각하고 계획하고
도미노처럼 끊김없이
모든 자원을 영리하게 결합하여,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창의적인 해결책을 물밑에서 묵묵히 완수하는 Skeep AI™
01
Parsing Logic
사용자 의도를 기반으로 목적을 태스크로
구조화하는 단계
02
Mapping Logic
구조화된 태스크를 실행 가능한 형태로
변환하는 단계
03
Morphing Logic
실행 블록이 담긴 패킷을 스키퍼블에
전송하는 단계
PARSING
01
Parsing
거시적인 목적과 목표를 작고 관리하기 쉬운 미시적 목적 및 기능의 범위로 쪼개는 과정
툭 던진 생각 너머,
내 안의 진짜 목적을 읽다
복잡한 맥락 속에 숨겨진 진짜 의도를 파싱하여,
시스템이 처리할 수 있는 논리적 규격으로 변환하는 단계
Principle 01
사용자의 의도 추출
사용자의 인풋에서 불필요한 수식어를 걷어내고, 핵심 명사와 동사 위주로 목적을 잘게 쪼갭니다.
Principle 02
맥락과 암묵적 목적 반영
명시하지 않은 공간적 단서와 사용 패턴을 분석하여, 생략된 암묵적 목적까지 명확하게 찾습니다.
Principle 03
데이터 트리플 생성
파싱된 모든 파라미터는 스킵 아키텍처의 최상위 트리거인 목적-행위-기능 트리플로 구성됩니다.
Skeep AI™
수만 가지 제약 아래,
단 하나의 완벽한 현실만
스킵은 물리적 실체가 없더라도 공간, 기기, 거리, 사람 수 같은 물리적 제약을 이해하는 것을 전제로 생각합니다.
현실을 필터링하는 이 정밀한 감각이야말로 스킵이 세상을 이해하는 핵심 능력입니다.
01
파싱은 거시적인 목적과 목표를 작고 관리하기 쉬운 하위 단위(미시적 목적 및 실행 블록)로 쪼개기 위해 입력된 발화·행동·맥락을 분석하는 과정이다.
02
인식된 Goal은 복수의 Action으로, 각 Action은 하나의 Function으로 재귀적으로 분해된다.
03
파싱 후 최소 1개 이상의 [G→A→F] 데이터 트리플이 생성되며, 데이터 트리플 하나가 하나의 실행 블록에 대응된다.
04
SKEEP은 물리적 실체가 없어도 공간·기기·거리·사람 수 같은 물리적 제약을 이해하는 것을 전제로 파싱을 진행한다.
실행 블록
하나의 목적
모두의 언어로
스마트폰부터 자동차, 피지컬 AI까지. 사용자의 목적은 물밑에서 각 환경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토콜로 완벽하게 동시 통역됩니다. 아무리 파편화된 환경이라도 상관없습니다. 스킵을 거치는 순간, 세상의 모든 기기는 마치 모국어를 듣듯 당신의 의도를 읽고 움직이기 시작하니까요.
Mapping
수백만 개의 경로 중,
가장 완벽한 궤적을 찾아서
파싱을 통해 구조화된 개별 태스크 트리플을
실제 환경과 소통 가능한 실행 블록으로 변환하는 단계
Principle 01
적절한 후보 매칭
현재 제어 가능한 스키퍼블 후보군을 근거로, 지금 이 목적에 적합한 리소스를 선별합니다.
Principle 02
타당성 교차 확인
파싱이 이미 확인한 물리적 제약을 후보군에 다시 대조하여, 실행 가능한 기능 조합만 남깁니다.
Principle 03
실행 블록 변환
필터링을 거쳐 살아남은 최적의 기능을 결합하여, 하나의 완벽한 '실행 블록' 구조로 정형화합니다.
선명해진 스킵의 청사진
이제 현실로 도약할 시간
Dispatch
실행블록과 최소 유효 맥락을 패킷에 실어
사용자 곁의 환경에 전달하는 단계
각 환경의 에이전트가 곧바로 사용자의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용자 곁의 서비스와 제품, 공간 어디든 척척
실행 블록과 맥락 전달
연산이 끝난 실행 블록에 최소 유효 맥락(MVC)을 실어, 확정된 각 환경으로 전달합니다.
구독 플랜 기반 개수 제한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패킷 수는 사용자의 구독 플랜에 따라 정해지며,
각 환경의 자율적 판단
전달받은 각 환경의 에이전트는 스스로 판단해, 블록을 즉시 처리하거나 기능을 다운로드 합니다.